AD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NATO)의 마르크 뤼터 사무총장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탈퇴 위협 속에 다음 주 워싱턴DC를 방문합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앨리슨 하트 나토 대변인은 현지 시간 1일, "뤼터 사무총장이 오래전부터 계획된 방문을 위해 다음 주 워싱턴DC에 머물 예정"이라고 밝혔고, 백악관 관계자도 방문 예정을 확인했습니다.
구체적인 방문 일정이나 세부 논의 내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이번 방문은 이란이 봉쇄한 호르무즈 해협 개방에 나토 동맹국들이 동참하지 않는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비방을 이어가는 상황에 성사됐습니다.
YTN 김종욱 (jw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앨리슨 하트 나토 대변인은 현지 시간 1일, "뤼터 사무총장이 오래전부터 계획된 방문을 위해 다음 주 워싱턴DC에 머물 예정"이라고 밝혔고, 백악관 관계자도 방문 예정을 확인했습니다.
구체적인 방문 일정이나 세부 논의 내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이번 방문은 이란이 봉쇄한 호르무즈 해협 개방에 나토 동맹국들이 동참하지 않는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비방을 이어가는 상황에 성사됐습니다.
YTN 김종욱 (jw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