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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은 이란과의 협상이 잘 진행되고 있다며 이란이 이런 '황금 기회'를 거부할 경우 심각할 대가를 치르게 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현지 시간 30일 협상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란에서 공개적으로 나오는 언급은 비공개적으로 오가는 것과 많이 다르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발전소와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예정된 공격을 10일 중단시킨 건 이란에 한 세대에 한번 올까 말까한 기회"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만약 이란이 이 황금 기회를 거부한다면 이란이 심각한 대가를 치를 수 있도록 모든 선택지와 함께 군이 대기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홍상희 (sa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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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만약 이란이 이 황금 기회를 거부한다면 이란이 심각한 대가를 치를 수 있도록 모든 선택지와 함께 군이 대기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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