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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사우디아라비아에 주둔하는 미국 공군기지를 공습해 10명이 넘는 군인이 다쳤습니다.
현지 시간 28일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 미국 매체에 따르면 전날 사우디에 있는 프린스술탄 공군기지가 이란에서 날아온 미사일과 무인기의 공격을 받았습니다.
이 공격으로 기지 건물 안에 있던 미군 12명이 다쳤으며 기지에 배치된 KC-13 공중급유기 최소 2대가 상당 부분 파손됐습니다.
이란군을 통합지휘하는 중앙군사본부의 대변인은 미군 급유기 1대가 완전히 파괴됐고 다른 3대는 운용이 불가능할 정도로 손상됐다고 주장한 것으로 리아노보스티 통신은 전했습니다.
YTN 류제웅 (jwryo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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