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란 남부 부셰르 원자력발전소가 현지 시간으로 27일 오후 11시 40분 공격을 받았다고 이란 원자력청이 밝혔습니다.
이란 원자력청은 중동 전쟁이 한 달째로 접어든 가운데 이날 부셰르 일대를 겨냥한 3번째 공격이 있었으며 인적, 물적 피해나 기술적 차질은 보고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국제원자력기구, IAEA도 이란 측으로부터 이같은 사실을 통보받았다고 발표했습니다.
부셰르 원전은 이란 남부 페르시아만 해안에 있어서 만일의 방사능 유출 시 연안 국가에 큰 피해가 우려됩니다.
이스라엘은 부셰르 원전에 앞서 이란 중부의 실험용 중수로 시설 혼다브 중수단지와 야즈드주 아르다칸의 우라늄 정광 생산 공장, 방사성 물질을 사용하는 남서부 후제스탄주 소재 제강소 등도 공습했습니다.
IAEA는 혼다브 중수단지 피격에 따른 방사능 유출 위험은 없으며 후제스탄 제강소 피격에 따른 방사능 유출도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정회 (jungh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란 원자력청은 중동 전쟁이 한 달째로 접어든 가운데 이날 부셰르 일대를 겨냥한 3번째 공격이 있었으며 인적, 물적 피해나 기술적 차질은 보고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국제원자력기구, IAEA도 이란 측으로부터 이같은 사실을 통보받았다고 발표했습니다.
부셰르 원전은 이란 남부 페르시아만 해안에 있어서 만일의 방사능 유출 시 연안 국가에 큰 피해가 우려됩니다.
이스라엘은 부셰르 원전에 앞서 이란 중부의 실험용 중수로 시설 혼다브 중수단지와 야즈드주 아르다칸의 우라늄 정광 생산 공장, 방사성 물질을 사용하는 남서부 후제스탄주 소재 제강소 등도 공습했습니다.
IAEA는 혼다브 중수단지 피격에 따른 방사능 유출 위험은 없으며 후제스탄 제강소 피격에 따른 방사능 유출도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정회 (jungh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