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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이 이란과 지상전을 벌일 가능성이 커지면서 이란 측에서도 이란군 대응을 부각하는 내용의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란 반관영 매체인 타스님 통신은 현지시간 26일 "지상전을 위해 100만 명 이상을 조직한 것 외에도 최근 며칠간 바시즈 민병대, 이슬람혁명수비대, 정규군 센터엔 참전하겠다는 이란 청년들의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는 군 소식통 발언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이 소식통은 "미국이 이란 남부 전선에서 지상전을 전개하는 역사적 어리석음을 범할 가능성이 있다는 추측이 확산함에 따라 이란 지상군 사이엔 우리 영토를 미국인들에게 역사적 지옥으로 만들겠다는 열의가 넘친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지상 병력 100만 명은 혁명수비대, 정규군 병력에 바시즈 민병대의 예비군까지 포함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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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통은 "미국이 이란 남부 전선에서 지상전을 전개하는 역사적 어리석음을 범할 가능성이 있다는 추측이 확산함에 따라 이란 지상군 사이엔 우리 영토를 미국인들에게 역사적 지옥으로 만들겠다는 열의가 넘친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지상 병력 100만 명은 혁명수비대, 정규군 병력에 바시즈 민병대의 예비군까지 포함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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