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발발한 중동 사태의 여파가 코로나19 팬데믹에 비견할만하다고 밝혔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 산업기업인연맹 회의에서 중동 분쟁의 결과를 정확히 예측하기 힘들다며 분쟁에 연루된 당사자들조차 아무것도 내다볼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전했습니다.
이어 이번 사태를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과 비교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며, 코로나바이러스는 모든 지역의 발전을 급격히 둔화시켰다고 말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또 중동 분쟁으로 유가가 들썩이며 산유국 러시아가 반사이익을 본다는 평가와 관련해 시장이 혼란에 빠졌다며 신중함을 유지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김응건 (engle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 산업기업인연맹 회의에서 중동 분쟁의 결과를 정확히 예측하기 힘들다며 분쟁에 연루된 당사자들조차 아무것도 내다볼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전했습니다.
이어 이번 사태를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과 비교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며, 코로나바이러스는 모든 지역의 발전을 급격히 둔화시켰다고 말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또 중동 분쟁으로 유가가 들썩이며 산유국 러시아가 반사이익을 본다는 평가와 관련해 시장이 혼란에 빠졌다며 신중함을 유지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김응건 (engle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