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대화하고 있고, 공격을 유예하겠다는 발언에 대해 이란 현지 매체들은 이란과 미국의 접촉이 없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란 파르스 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과의 직·간접적인 접촉은 전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매체는 또 이란군 계속 대응에 나설 것이며 자국 영토를 폭넓게 방어할 것이라는 소식통의 반응을 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이란 파르스 통신은 이란이 보복으로 서아시아 전역의 발전소를 공격하겠다고 경고한 뒤 트럼프가 이란 발전소를 겨냥하는 방침에서 물러섰다고 보도했습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란 파르스 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과의 직·간접적인 접촉은 전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매체는 또 이란군 계속 대응에 나설 것이며 자국 영토를 폭넓게 방어할 것이라는 소식통의 반응을 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이란 파르스 통신은 이란이 보복으로 서아시아 전역의 발전소를 공격하겠다고 경고한 뒤 트럼프가 이란 발전소를 겨냥하는 방침에서 물러섰다고 보도했습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