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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봉쇄한 이란이 중국 위안화로 거래하는 걸 조건으로 8개국과 유조선 통항을 협의 중이라고 미국 CNN이 보도했습니다.
이란 소식통에 따르면, 이런 조건에 응할 의사가 있는 국가들이 이란 당국과 접촉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8개국의 명단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이 소식통은 현재 호르무즈 해협 봉쇄 조치 외에도 해상 교통을 관리할 수 있는 더 포괄적인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파키스탄과 인도 등 일부 국가의 선박들이 이란 정부 통제하에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습니다.
YTN 유투권 (r2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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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파키스탄과 인도 등 일부 국가의 선박들이 이란 정부 통제하에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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