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제 유가가 반등했지만, 미국 뉴욕 증시 3대 지수는 전날에 이어 소폭 동반 상승 마감했습니다.
뉴욕 증시에서 우량주 30개로 구성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1% 오른 446,993.26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대형주 위주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지수는 0.25% 오른 6,716.0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 지수는 0.47% 오른 222,479.528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이는 국제 유가가 다시 오름세로 돌아섰지만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이 조금씩 통행하고 있다는 소식에 인플레이션 불안감은 누그러진 여파로 풀이됩니다.
다만 주가지수는 빠르게 오르다 금세 상승분을 토해내는 등 여전히 급변동하며 혼란스러운 투자 심리를 반영했습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뉴욕 증시에서 우량주 30개로 구성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1% 오른 446,993.26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대형주 위주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지수는 0.25% 오른 6,716.0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 지수는 0.47% 오른 222,479.528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이는 국제 유가가 다시 오름세로 돌아섰지만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이 조금씩 통행하고 있다는 소식에 인플레이션 불안감은 누그러진 여파로 풀이됩니다.
다만 주가지수는 빠르게 오르다 금세 상승분을 토해내는 등 여전히 급변동하며 혼란스러운 투자 심리를 반영했습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