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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가 이란 공격에 직접 참여하지 않는 미군기에 한해 본토 공군 기지 사용을 허가했습니다.
프랑스 합동참모본부는 현지 시간 5일 성명에서, "작전 지원을 제공하는 미국 항공기가 프랑스 이스트르 공군 기지에 수용됐다"고 밝혔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미국의 이란 공격을 지원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을 예상해, "미국의 이란 작전에 어떤 형태로도 참여하지 않고, 오직 해당 지역 동맹국 방어 지원에만 엄격히 활용되도록 요구했고 미국 측의 완전한 보장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이는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NATO) 차원의 일상적 절차"라고 강조했습니다.
프랑스 군 기지에는 미군 전투기 운용에 필요한 공중급유기 등이 수용된 걸로 보입니다.
프랑스 남부에 있는 이 기지는 핵 공격 능력을 보유한 중요 군사 시설입니다.
YTN 김종욱 (jw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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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는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NATO) 차원의 일상적 절차"라고 강조했습니다.
프랑스 군 기지에는 미군 전투기 운용에 필요한 공중급유기 등이 수용된 걸로 보입니다.
프랑스 남부에 있는 이 기지는 핵 공격 능력을 보유한 중요 군사 시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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