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케이지수, 중동정세 악화에 3% 하락...57,000선 붕괴

닛케이지수, 중동정세 악화에 3% 하락...57,000선 붕괴

2026.03.03. 오후 4:47.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일본 닛케이지수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규모 이란 공습에 따른 중동 정세 악화로 이틀째 하락했습니다.

오늘(3일) 닛케이지수는 전거래일보다 약 3.06% 내린 56,279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하루 낙폭은 올해 들어 최대였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전했습니다.

중동 정세가 긴박해지면서 원유 가격이 급등해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자 다양한 종목에 매도 주문이 쏟아졌다고 신문은 분석했습니다.

YTN 이승배 (sbi@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