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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군사공격이 "모든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1일 SNS에 이란 공격 개시 뒤 두 번째 영상 성명을 올리고, 현재 전투 작전이 총력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제거와 함정 파괴 등을 언급하며 이란군 지휘부 전체가 사라졌고, 다수는 항복을 원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미군 3명의 사망 사실을 언급하면서, 추가 희생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고, 미국인 사망에 대해서는 반드시 복수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영국 데일리메일 인터뷰에서는, 앞으로 이란에 대한 공격이 길면 4주 동안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CNBC 인터뷰에서는, "이란 군사작전이 계획보다 앞서고 있고, 매우 잘 진행되고 있다"며 "작전을 종료할 잠재적 출구는 여러 변수에 달려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미국 시사 주간 애틀랜틱과의 전화 인터뷰에서는 "이란은 대화를 원하고 있고 동의했다"며, 새 지도부와 대화에 나설 것임을 시사하기도 했습니다.
다만, 대화가 구체적으로 언제 이뤄질지는 확답을 피했습니다.
YTN 신윤정 (yjshin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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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제거와 함정 파괴 등을 언급하며 이란군 지휘부 전체가 사라졌고, 다수는 항복을 원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미군 3명의 사망 사실을 언급하면서, 추가 희생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고, 미국인 사망에 대해서는 반드시 복수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영국 데일리메일 인터뷰에서는, 앞으로 이란에 대한 공격이 길면 4주 동안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CNBC 인터뷰에서는, "이란 군사작전이 계획보다 앞서고 있고, 매우 잘 진행되고 있다"며 "작전을 종료할 잠재적 출구는 여러 변수에 달려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미국 시사 주간 애틀랜틱과의 전화 인터뷰에서는 "이란은 대화를 원하고 있고 동의했다"며, 새 지도부와 대화에 나설 것임을 시사하기도 했습니다.
다만, 대화가 구체적으로 언제 이뤄질지는 확답을 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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