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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숨진 다음 날인 현지시간 1일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 규모를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텔아비브에 있는 이스라엘군 키르야 기지 건물 옥상에서 녹화한 영상 성명에서 "방금 국방장관, 참모총장, 모사드 국장 등과 회의하면서 작전을 계속할 것을 지시했다"고 말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어제 독재자 하메네이를 제거했고, 폭압 정권의 고위 관리 수십 명도 제거했는데, 이스라엘군은 지금 테헤란의 심장부에 군사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앞으로 며칠간 그 규모는 더 커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이스라엘군은 예비군 10만 명에 추가로 동원령을 내렸다고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이 보도했습니다.
현재 현역과 함께 복무 중인 예비군은 5만 명 정도입니다.
이스라엘군은 시리아, 레바논, 가자지구, 요르단강 서안 등 사방의 위협에 대비해 지상군을 증강하고 있으며 공군, 해군, 정보부대 등에도 병력 확충이 이뤄지고 있다고 이 매체는 덧붙였습니다.
YTN 한상옥 (hans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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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총리는 "어제 독재자 하메네이를 제거했고, 폭압 정권의 고위 관리 수십 명도 제거했는데, 이스라엘군은 지금 테헤란의 심장부에 군사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앞으로 며칠간 그 규모는 더 커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이스라엘군은 예비군 10만 명에 추가로 동원령을 내렸다고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이 보도했습니다.
현재 현역과 함께 복무 중인 예비군은 5만 명 정도입니다.
이스라엘군은 시리아, 레바논, 가자지구, 요르단강 서안 등 사방의 위협에 대비해 지상군을 증강하고 있으며 공군, 해군, 정보부대 등에도 병력 확충이 이뤄지고 있다고 이 매체는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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