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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미국이 이제 달라졌습니다. 미국을 상대로 일방적으로 이득만 취했던 국가들이 이제 수백억 달러를 관세로 내고 있습니다. 당시 얼마나 과거에 참담했는지 민주당도 알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다른 국가들이 기꺼이 관세를 내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무역협정도 타결을 했고 다른 국가와 기업도 만족하고 있습니다. 저물가, 고성장을 실현했습니다. 제가 경제를 정확하게 전망했습니다. 22명의 노벨경제학자들의 전망이 빗나갔고 제 전망이 맞았습니다. 유감스럽게도 4일 전에 미국 대법원에서 잘못된 판결을 내렸습니다. 대단히 유감스러운 판결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희소식도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국가와 기업들이 미국과 체결한 협정을 지키려고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제가 법에 따라 부여받은 권한을 행사하여 체결된 협정들이 계속 유지되리라는 것입니다.
다만 이와 같은 협정에 대법원이 유감스럽게도 위법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 관세가 바로 미국을 구하고 있습니다. 관세 세수가 바로 미국을 구하고 평화를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제가 만약에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하지 않았으면 무역협정을 타결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비록 대법원의 위법 판결에도 불구하고 다른 전적으로 합법적인 대체법을 이용하여 관세를 부과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소 복잡할 수는 있더라도 이전보다도 더 나은 정책을 통해서 이제 관세를 부과할 수 있습니다. 의회의 승인을 받을 필요도 없이 검증받은 절차에 따라서 관세를 부과하게 될 것입니다. 다른 국가들이 낸 관세입니다. 그리고 이 관세가 바로 개인소득세를 대체할 것입니다. 미국 서민들의 경제 조세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입니다. 이제 미국의 제조업이 되살아나고 일자리가 창출이 되고 수조 달러의 투자가 미국으로 계속해서 들어올 것입니다. 드디어 이제 제대로 된 대통령이 미국의 국익을 최우선시하는 대통령이 미국에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취임하기 전까지 수십 년간 상황은 지금과 정반대였습니다. 이민과 경제, 의료 모든 부분에서 서민들이 일방적으로 손해를 보고 서민들이 부를 빼앗겼습니다. 가진 자들만 이득을 취했습니다. 부패한 바이든 행정부와 의원들 때문에 경제가 파탄에 빠졌고 녹색 사기극에 국민들이 놀아났으며 불법체류자들이 미국으로 들어왔습니다. 정신병원, 교도소에서 탈출한 불법체류자들이 미국에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바이든 행정부는 이와 같은 모습을 방관만 했습니다. 물가가 폭등했습니다. 가구당 3만 4000달러의 경제적인 손실을 입었습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 있는 민주당 의원들이 바로 그와 같은 참담한 법안에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이 때문에 생활물가가 치솟았습니다. 민주당이야말로 이와 같은 물가 폭등에 책임이 있음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바로 민주당 때문에 이와 같은 문제가 다 생겨났습니다. 민주당도 자신들이 찬성표를 던진 표가 거짓임을, 기만임을 알고 있었습니다. 바이든 행정부의 정책 때문에 물가가 치솟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트럼프표 정책 덕분에 이제 물가 상승의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물가 상승이 이제 급락하고 있습니다. 달걀값만 하더라도 60%나 떨어졌습니다. 장관님께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닭고기, 버터, 식료품, 호텔, 자동차, 임대료도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소고기 또한 대단히 높은 수준에서 이제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믿기지 않을 정도로 큰 폭으로 물가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단기간에 대단히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직접 보기 전까지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에너지 가격이 떨어졌습니다. 크나큰 감세 효과를 본 셈입니다.
또한 선제적인 정부의 노력을 통해서 미국의 대대적인 의료 개혁을 단행하고 있습니다.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의료비를 끌어올린 오바마 케어 때문에 의료 회사들의 배만 불렸습니다. 그리고 수백억 달러의 이득을 이들 기업이 챙겼습니다. 그리고 이들 의료 기업들의 주가만 1200%, 1700% 상승했습니다. 이를 좌시하지 않고 저는 이제 정부의 지원금이 보험사가 아니라 보험 가입자에게 직접 갈 수 있도록, 보험 가입자가 직접 보험 상품에 가입할 수 있도록 의료비 부담을 더 이상 짊어지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또한 트럼프 행정부의 의료정책에 따라서 무엇보다도 가격 투명성에 최우선 역점을 둘 것입니다. 단순하면서도 분명한 정책입니다. 제 1기 정책 때 관련 법안을 발의했을 때 미국 민주당에서는 이 법안을 폐기시켰습니다.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알고도 이 법안을 페기시켰습니다.
또한 처방약, 약값도 그 어느 때보다도 낮은 수준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역대 대통령도 약값 인하에 총력을 기울인 대통령도 있고 기울이지 않은 대통령도 있지만 실질적으로 성과를 거둔 대통령은 없었습니다. 말만 앞섰고 행동에 나선 대통령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달랐습니다. 얼마 전에 통과된 최혜국 특혜 조치 덕분에 이제 과거에만 하더라도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약값을 부담했던 미국인들이 이제 미국이 전 세계에서 가장 낮은 약값만 내고도 약을 처방받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즉 트럼프 행정부 2기 취임 첫 해에. 트럼프 3기도 있을까요? 얼마든지 그런 일이 일어날 수도 있으니까요. 이제 처방약 값 인하가 의료 개혁에서 대단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제 약값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이제 트럼프RX, 의료플랫폼에 접속을 하시면 이전보다 훨씬 낮은 약값의 혜택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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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제 달라졌습니다. 미국을 상대로 일방적으로 이득만 취했던 국가들이 이제 수백억 달러를 관세로 내고 있습니다. 당시 얼마나 과거에 참담했는지 민주당도 알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다른 국가들이 기꺼이 관세를 내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무역협정도 타결을 했고 다른 국가와 기업도 만족하고 있습니다. 저물가, 고성장을 실현했습니다. 제가 경제를 정확하게 전망했습니다. 22명의 노벨경제학자들의 전망이 빗나갔고 제 전망이 맞았습니다. 유감스럽게도 4일 전에 미국 대법원에서 잘못된 판결을 내렸습니다. 대단히 유감스러운 판결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희소식도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국가와 기업들이 미국과 체결한 협정을 지키려고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제가 법에 따라 부여받은 권한을 행사하여 체결된 협정들이 계속 유지되리라는 것입니다.
다만 이와 같은 협정에 대법원이 유감스럽게도 위법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 관세가 바로 미국을 구하고 있습니다. 관세 세수가 바로 미국을 구하고 평화를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제가 만약에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하지 않았으면 무역협정을 타결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비록 대법원의 위법 판결에도 불구하고 다른 전적으로 합법적인 대체법을 이용하여 관세를 부과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소 복잡할 수는 있더라도 이전보다도 더 나은 정책을 통해서 이제 관세를 부과할 수 있습니다. 의회의 승인을 받을 필요도 없이 검증받은 절차에 따라서 관세를 부과하게 될 것입니다. 다른 국가들이 낸 관세입니다. 그리고 이 관세가 바로 개인소득세를 대체할 것입니다. 미국 서민들의 경제 조세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입니다. 이제 미국의 제조업이 되살아나고 일자리가 창출이 되고 수조 달러의 투자가 미국으로 계속해서 들어올 것입니다. 드디어 이제 제대로 된 대통령이 미국의 국익을 최우선시하는 대통령이 미국에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취임하기 전까지 수십 년간 상황은 지금과 정반대였습니다. 이민과 경제, 의료 모든 부분에서 서민들이 일방적으로 손해를 보고 서민들이 부를 빼앗겼습니다. 가진 자들만 이득을 취했습니다. 부패한 바이든 행정부와 의원들 때문에 경제가 파탄에 빠졌고 녹색 사기극에 국민들이 놀아났으며 불법체류자들이 미국으로 들어왔습니다. 정신병원, 교도소에서 탈출한 불법체류자들이 미국에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바이든 행정부는 이와 같은 모습을 방관만 했습니다. 물가가 폭등했습니다. 가구당 3만 4000달러의 경제적인 손실을 입었습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 있는 민주당 의원들이 바로 그와 같은 참담한 법안에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이 때문에 생활물가가 치솟았습니다. 민주당이야말로 이와 같은 물가 폭등에 책임이 있음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바로 민주당 때문에 이와 같은 문제가 다 생겨났습니다. 민주당도 자신들이 찬성표를 던진 표가 거짓임을, 기만임을 알고 있었습니다. 바이든 행정부의 정책 때문에 물가가 치솟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트럼프표 정책 덕분에 이제 물가 상승의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물가 상승이 이제 급락하고 있습니다. 달걀값만 하더라도 60%나 떨어졌습니다. 장관님께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닭고기, 버터, 식료품, 호텔, 자동차, 임대료도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소고기 또한 대단히 높은 수준에서 이제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믿기지 않을 정도로 큰 폭으로 물가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단기간에 대단히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직접 보기 전까지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에너지 가격이 떨어졌습니다. 크나큰 감세 효과를 본 셈입니다.
또한 선제적인 정부의 노력을 통해서 미국의 대대적인 의료 개혁을 단행하고 있습니다.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의료비를 끌어올린 오바마 케어 때문에 의료 회사들의 배만 불렸습니다. 그리고 수백억 달러의 이득을 이들 기업이 챙겼습니다. 그리고 이들 의료 기업들의 주가만 1200%, 1700% 상승했습니다. 이를 좌시하지 않고 저는 이제 정부의 지원금이 보험사가 아니라 보험 가입자에게 직접 갈 수 있도록, 보험 가입자가 직접 보험 상품에 가입할 수 있도록 의료비 부담을 더 이상 짊어지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또한 트럼프 행정부의 의료정책에 따라서 무엇보다도 가격 투명성에 최우선 역점을 둘 것입니다. 단순하면서도 분명한 정책입니다. 제 1기 정책 때 관련 법안을 발의했을 때 미국 민주당에서는 이 법안을 폐기시켰습니다.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알고도 이 법안을 페기시켰습니다.
또한 처방약, 약값도 그 어느 때보다도 낮은 수준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역대 대통령도 약값 인하에 총력을 기울인 대통령도 있고 기울이지 않은 대통령도 있지만 실질적으로 성과를 거둔 대통령은 없었습니다. 말만 앞섰고 행동에 나선 대통령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달랐습니다. 얼마 전에 통과된 최혜국 특혜 조치 덕분에 이제 과거에만 하더라도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약값을 부담했던 미국인들이 이제 미국이 전 세계에서 가장 낮은 약값만 내고도 약을 처방받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즉 트럼프 행정부 2기 취임 첫 해에. 트럼프 3기도 있을까요? 얼마든지 그런 일이 일어날 수도 있으니까요. 이제 처방약 값 인하가 의료 개혁에서 대단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제 약값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이제 트럼프RX, 의료플랫폼에 접속을 하시면 이전보다 훨씬 낮은 약값의 혜택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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