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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미국을 제치고 독일의 최대 무역 상대국으로 재부상한 중국을 방문합니다.
지난해 5월 취임 후 처음 중국을 찾는 메르츠 총리는 현지 시간 24일 베를린에서 출발해 25일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와 의장대의 영접을 받은 뒤 같은 날 오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만나 회담과 만찬을 할 예정입니다.
이후 베이징에서 자금성과 독일 자동차업체 메르세데스-벤츠를 찾을 예정이며 항저우로 이동해 중국 로봇 기업 유니트리와 독일 터빈 제조업체 지멘스 에너지를 방문합니다.
메르츠 총리는 이번 방중에 주요 기업 대표 등 경제 사절단 30명과 동행하며 독일·중국 경제자문위원회에도 참석할 계획입니다.
중국은 지난해 미국 트럼프 행정부 관세의 영향으로 미국과 독일 사이 무역이 급감하면서 2년 만에 다시 독일의 최대 교역 상대국이 됐습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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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베이징에서 자금성과 독일 자동차업체 메르세데스-벤츠를 찾을 예정이며 항저우로 이동해 중국 로봇 기업 유니트리와 독일 터빈 제조업체 지멘스 에너지를 방문합니다.
메르츠 총리는 이번 방중에 주요 기업 대표 등 경제 사절단 30명과 동행하며 독일·중국 경제자문위원회에도 참석할 계획입니다.
중국은 지난해 미국 트럼프 행정부 관세의 영향으로 미국과 독일 사이 무역이 급감하면서 2년 만에 다시 독일의 최대 교역 상대국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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