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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이르면 다음 달 6일 달 궤도에 유인 우주선을 띄웁니다.
NASA는 20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날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아르테미스 Ⅱ' 발사 카운트다운 리허설을 마쳤으며, 수소 누출 없이 로켓에 73만 갤런(약 276만ℓ)의 추진제를 주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성공적인 리허설 결과에 따라 가장 이른 발사 목표일은 3월 6일로 정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달 궤도 비행 임무에 투입되는 미국인 3명과 캐나다인 1명은 2주간 건강 격리에 돌입합니다.
'아르테미스 Ⅱ'는 NASA가 1972년 아폴로 17호 이후 54년 만에 다시 달로 띄우는 유인 우주선입니다.
우주비행사 4명은 우주선을 타고 달 궤도를 선회한 뒤 돌아오는 약 10일간의 임무를 수행합니다.
로켓-우주선의 성능과 안전성을 실험하는 이번 임무가 계획대로 진행되면 '아르테미스Ⅲ' 임무에 착수해 달 표면에 우주비행사를 착륙시킬 예정입니다.
3단계 임무는 2027∼2028년에 시도할 예정입니다.
YTN 박영진 (yj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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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리허설 결과에 따라 가장 이른 발사 목표일은 3월 6일로 정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달 궤도 비행 임무에 투입되는 미국인 3명과 캐나다인 1명은 2주간 건강 격리에 돌입합니다.
'아르테미스 Ⅱ'는 NASA가 1972년 아폴로 17호 이후 54년 만에 다시 달로 띄우는 유인 우주선입니다.
우주비행사 4명은 우주선을 타고 달 궤도를 선회한 뒤 돌아오는 약 10일간의 임무를 수행합니다.
로켓-우주선의 성능과 안전성을 실험하는 이번 임무가 계획대로 진행되면 '아르테미스Ⅲ' 임무에 착수해 달 표면에 우주비행사를 착륙시킬 예정입니다.
3단계 임무는 2027∼2028년에 시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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