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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동반 하락했습니다.
미국 동부시간 19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우량주로 구성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54% 떨어진 49,395.16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대형주 위주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0.28% 밀린 6,861.89,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0.31% 하락한 22,682.73에 장을 마쳤습니다.
사모 신용 투자사 블루아울이 일부 펀드의 환매 중단을 선언하면서 인공지능 투자 심리에 충격을 준 데다 미군의 이란 공습이 임박했다는 우려가 매도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입니다.
YTN 신윤정 (yjshin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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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 신용 투자사 블루아울이 일부 펀드의 환매 중단을 선언하면서 인공지능 투자 심리에 충격을 준 데다 미군의 이란 공습이 임박했다는 우려가 매도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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