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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8일에 치러진 포르투갈 대통령선거 결선에서 중도좌파 사회당의 ’안토니우 조제 세구루’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세구루 후보는 개표가 95% 진행된 기운데 득표율 66%로 극우 정당 셰가의 안드레 벤투라 후보에 크게 앞섰습니다.
세구루 후보는 취재진에게 "포르투갈 국민이 오늘 보내준 응답, 자유와 민주주의, 미래에 대한 헌신에 감동했고 포르투갈이 자랑스럽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습니다.
포르투갈은 총리가 국정 전반을 운영하는 내각 책임제이지만, 대통령에게도 의회 해산권과 군 통수권, 법률안 거부권 등이 있습니다.
세구루 당선인은 다음 달 드소자 현 대통령의 후임으로 취임합니다.
대통령 임기는 5년이고 중임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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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한상옥 (hans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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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구루 후보는 개표가 95% 진행된 기운데 득표율 66%로 극우 정당 셰가의 안드레 벤투라 후보에 크게 앞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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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은 총리가 국정 전반을 운영하는 내각 책임제이지만, 대통령에게도 의회 해산권과 군 통수권, 법률안 거부권 등이 있습니다.
세구루 당선인은 다음 달 드소자 현 대통령의 후임으로 취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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