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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 달러선 붕괴 직전까지 내몰렸던 비트코인이 하루 만에 급반등에 성공하며 7만 달러 선을 회복했습니다.
미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시간 6일 오후 7시 15분 기준 비트코인 1개의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17% 급등한 7만244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2023년 3월 이후 약 3년 만에 기록한 일일 최대 상승 폭입니다.
전날 6만 달러까지 추락하며 시장을 공포에 몰아넣었던 낙폭을 하루 만에 대부분 회복한 셈입니다.
역대 최고액보다 가격이 반 토막 수준까지 폭락하자, 이를 기회로 본 투자자들의 저가 매수 물량이 대거 유입된 것으로 풀입니다.
비트코인이 심리적 마지노선인 7만 달러를 회복했지만,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계하는 시각도 여전합니다.
현재 가격이 역대 최고액보다는 45% 낮은 수준이며, 하락 추세가 완전히 꺾였다고 보기엔 이르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전날 천700달러대까지 떨어졌던 가상화폐 2위 이더리움도 2천 달러 선을 회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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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승배 (sbi@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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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6만 달러까지 추락하며 시장을 공포에 몰아넣었던 낙폭을 하루 만에 대부분 회복한 셈입니다.
역대 최고액보다 가격이 반 토막 수준까지 폭락하자, 이를 기회로 본 투자자들의 저가 매수 물량이 대거 유입된 것으로 풀입니다.
비트코인이 심리적 마지노선인 7만 달러를 회복했지만,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계하는 시각도 여전합니다.
현재 가격이 역대 최고액보다는 45% 낮은 수준이며, 하락 추세가 완전히 꺾였다고 보기엔 이르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전날 천700달러대까지 떨어졌던 가상화폐 2위 이더리움도 2천 달러 선을 회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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