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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합의가 거의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5일 워싱턴DC에서 열린 국가 조찬기도 행사 연설에서 전쟁을 끝내기 위해 열심히 노력 중이며 종식에 매우 가까이 왔고 거의 해냈다고 말했습니다.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미국과 러시아, 우크라이나 3국이 종전을 위한 두 번째 회담이 열린 당일 트럼프 대통령이 종전에 자신감을 보이면서 회담 결과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3자 협상에서는 종전 합의까지는 이르지 않았지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전쟁포로 314명을 교환하기로 합의하는 등 진전을 보이고 있고, 이른 시일 안에 추가 회담도 열릴 예정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연설에서 전임자인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을 노골적으로 비하하면서 자신이 집권 2기 취임 뒤 1년간 이룬 성과들을 과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바이든 행정부에서 다른 나라들은 미국을 비웃으며 관세로 이용했지만, 이제 미국은 관세를 부과할 수 있고 대법원 판결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과거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천국에 갈 수 없다고 말했던 것은 재미 삼아 그랬던 것이고 사실 자신이 아마도 천국에 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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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홍상희 (sa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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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미국과 러시아, 우크라이나 3국이 종전을 위한 두 번째 회담이 열린 당일 트럼프 대통령이 종전에 자신감을 보이면서 회담 결과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3자 협상에서는 종전 합의까지는 이르지 않았지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전쟁포로 314명을 교환하기로 합의하는 등 진전을 보이고 있고, 이른 시일 안에 추가 회담도 열릴 예정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연설에서 전임자인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을 노골적으로 비하하면서 자신이 집권 2기 취임 뒤 1년간 이룬 성과들을 과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바이든 행정부에서 다른 나라들은 미국을 비웃으며 관세로 이용했지만, 이제 미국은 관세를 부과할 수 있고 대법원 판결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과거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천국에 갈 수 없다고 말했던 것은 재미 삼아 그랬던 것이고 사실 자신이 아마도 천국에 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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