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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베트남과 운명공동체 건설을 더욱 진전시키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시 주석은 오늘(4일) 레 화이 쭝 베트남 외교장관과 만나 "양국은 사회주의 제도의 생기와 활력을 세계에 보여주고 있다"며 "양국 운명공동체 건설을 거침없이 추진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시 주석은 럼 베트남 서기장과의 최근 통화를 언급하면서 전략적 의미를 지닌 중국과 베트남의 운명공동체 건설을 더욱 진전시키는 문제와 관련해 중요한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말했습니다.
베트남 권력서열 1위인 럼 서기장은 지난달 재선에 성공해 5년간 연임하게 됐으며 쭝 장관은 럼 서기장의 특사 자격으로 중국을 방문했습니다.
쭝 장관은 럼 서기장의 감사 서한을 시 주석에게 전달하고 "베트남은 대중국 관계의 공고화와 발전을 외교 정책의 최우선으로 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양국 지도자가 도출한 중요한 공감대를 지침으로 삼고 양국 관계를 새로운 단계로 끌어올려 양국 인민에게 더 많은 혜택을 가져다주기를 원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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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권준기 (j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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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주석은 오늘(4일) 레 화이 쭝 베트남 외교장관과 만나 "양국은 사회주의 제도의 생기와 활력을 세계에 보여주고 있다"며 "양국 운명공동체 건설을 거침없이 추진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시 주석은 럼 베트남 서기장과의 최근 통화를 언급하면서 전략적 의미를 지닌 중국과 베트남의 운명공동체 건설을 더욱 진전시키는 문제와 관련해 중요한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말했습니다.
베트남 권력서열 1위인 럼 서기장은 지난달 재선에 성공해 5년간 연임하게 됐으며 쭝 장관은 럼 서기장의 특사 자격으로 중국을 방문했습니다.
쭝 장관은 럼 서기장의 감사 서한을 시 주석에게 전달하고 "베트남은 대중국 관계의 공고화와 발전을 외교 정책의 최우선으로 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양국 지도자가 도출한 중요한 공감대를 지침으로 삼고 양국 관계를 새로운 단계로 끌어올려 양국 인민에게 더 많은 혜택을 가져다주기를 원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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