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보다 미안할 수 없다’...서브 실수에 몸 날린 ’스미마셍’ [앵커리포트]

’이 보다 미안할 수 없다’...서브 실수에 몸 날린 ’스미마셍’ [앵커리포트]

2026.02.03. 오후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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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소식은요.

한 배구 선수가 연습 도중 갑자기 코트 위로 미끄러집니다.

얼굴을 정면으로 땅에 박은 채 이렇게 잠시 멈춰 서는데요.

관중석에서는 놀라움과 웃음이 동시에 터져 나옵니다.

일본 배구 선수가 친 공이 여성 스태프에게 맞자 이렇게 달려가서 큰절을 하는 장면이었는데요.

그제 일본 배구 SV리그, 고베에서 열린 올스타전에서 오사카 블루테온의 니시다 유지는 쏜살같이 달려가 슬라이딩 큰절로 사과합니다.

파격적인 사과 장면에 관중은 환호와 박수로 화답했고 SNS에서 이 영상이 순식간에 확산했습니다.

이날 올스타전에서 MVP를 수상한 니시다는 실력과 매너를 동시에 증명하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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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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