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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원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낙폭을 축소하며 1,470원 턱밑에서 마감했습니다.
뉴욕 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 외환 시장 종가 대비 8.3원 내린 1,469.2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장 주간 거래 종가 1.469.7원보다 0.5원 하락했습니다.
뉴욕 장에 1,467원 안팎으로 진입한 달러·원 환율은 미국의 주간 고용 지표에 상방 압력을 받았습니다.
미국 노동부가 집계한 지난 한 주 동안 신규 실업 보험 청구 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으로 19만 8천 건으로 한 주 전보다 9천 건 감소했고, 전망치 21만 5천 건을 밑돌았습니다.
이에 따라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정책 금리 인하 기대가 후퇴하면서 달러·원 환율은 1,470.5원까지 상승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엔이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자 소폭 내리며 1,469원대에서 마무리됐습니다.
달러·엔 환율은 158.45엔, 유로·달러 환율은 1.1607달러에 거래됐고,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6.9620위안에서 움직였습니다.
엔·원 재정 환율은 100엔당 926.98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210.80원에 거래됐습니다.
달러·원 환율 장중 고점은 1,473.4원, 저점은 1,464.8원으로, 변동 폭은 8.6원을 기록했습니다.
야간 거래까지 총 현물환 거래량은 서울 외국환 중개와 한국 자금 중개 양사를 합쳐 140억 3,200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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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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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주간 거래 종가 1.469.7원보다 0.5원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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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노동부가 집계한 지난 한 주 동안 신규 실업 보험 청구 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으로 19만 8천 건으로 한 주 전보다 9천 건 감소했고, 전망치 21만 5천 건을 밑돌았습니다.
이에 따라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정책 금리 인하 기대가 후퇴하면서 달러·원 환율은 1,470.5원까지 상승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엔이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자 소폭 내리며 1,469원대에서 마무리됐습니다.
달러·엔 환율은 158.45엔, 유로·달러 환율은 1.1607달러에 거래됐고,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6.9620위안에서 움직였습니다.
엔·원 재정 환율은 100엔당 926.98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210.80원에 거래됐습니다.
달러·원 환율 장중 고점은 1,473.4원, 저점은 1,464.8원으로, 변동 폭은 8.6원을 기록했습니다.
야간 거래까지 총 현물환 거래량은 서울 외국환 중개와 한국 자금 중개 양사를 합쳐 140억 3,200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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