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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방문 중인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반도체 관련 포고문이 한국에 미칠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귀국 일정을 미루기로 했습니다.
여 본부장은 워싱턴DC의 유니온역에서 취재진과 만나 "반도체와 핵심 광물과 관련해 행정명령이 새롭게 발표됐다"며 "하루 더 워싱턴에 묵으면서 진상 파악을 하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여 본부장은 "포고문을 면밀하게 지켜보는 과정이어서 섣불리 말하기는 어렵다"면서도 "산업부와 업계가 협업하면서 우리에게 미칠 영향을 분석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조치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미국 현지에서 추가로 파악하고 미국측 인사들을 만나야 할 부분은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 하루 정도 더 있으려고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미국 정관계에 쿠팡 문제 등을 설명하기 위해 지난 11일 워싱턴DC에 도착한 여 본부장은 원래 현지 시간으로 14일 귀국길에 오를 예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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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권준기 (j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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