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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을 만난 요한 바데풀 독일 외무장관은 미국이 그린란드를 장악하기 위해 군사력 사용을 고려하는 징후는 보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바데풀 장관은 회담을 마친 뒤 취재진을 만나 이렇게 말하고, 그린란드 문제를 놓고 미국과 유럽이 타협점을 찾을 수 있다고 낙관했습니다.
이어 "미국과 유럽은 북극에서 벌어지는 안보 문제를 해결하는데 공통의 이해관계를 갖고 있다"며 "미국이 나토의 북극 지역 새 작전에 동참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나토가 현재 더 구체적인 계획을 짜고 있고 이를 나중에 미국과 함께 논의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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