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유럽연합, EU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유엔 기후변화협약(UNFCCC) 탈퇴에 유감을 표했습니다.
웝크 훅스트라 EU 기후 담당 집행위원은 현지 시간 8일 유엔 기후변화협약은 국제사회의 기후 대응 버팀목 역할을 하는 기구라며 "세계 최대 경제 대국이자 2번째로 온실가스를 많이 배출하는 나라의 탈퇴 결정이 유감스럽고 안타깝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유럽은 국제 기후 연구에 대한 지원을 이어가고 국제적인 기후 협력에도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전날 트럼프 대통령은 기후변화협약을 비롯해 유엔 산하 기구 31곳과 비유엔 기구 35곳에서 미국이 탈퇴하는 대통령 각서에 서명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조수현 (sj1029@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웝크 훅스트라 EU 기후 담당 집행위원은 현지 시간 8일 유엔 기후변화협약은 국제사회의 기후 대응 버팀목 역할을 하는 기구라며 "세계 최대 경제 대국이자 2번째로 온실가스를 많이 배출하는 나라의 탈퇴 결정이 유감스럽고 안타깝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유럽은 국제 기후 연구에 대한 지원을 이어가고 국제적인 기후 협력에도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전날 트럼프 대통령은 기후변화협약을 비롯해 유엔 산하 기구 31곳과 비유엔 기구 35곳에서 미국이 탈퇴하는 대통령 각서에 서명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조수현 (sj1029@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