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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의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작전 초반에 아슬아슬한 상황이 펼쳐졌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지난 3일 새벽 작전 당시 특수부대 병력이 탑승한 미군 헬리콥터 중 한 대가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 상공에서 공격받으면서 전체 작전의 성공 여부가 한때 위태로웠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당시 작전을 지휘하던 헬기 편대장도 다리에 세 차례의 총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무사히 목표 지점 착륙에 성공한 뒤 헬기에서 내린 미군 특수부대 대원들이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체포해 이오지마함으로 복귀했습니다.
댄 케인 미 합참의장은 작전 성공 이후 회견에서 "잘 돌아가는 기계의 부품 하나만 고장 났어도 전체 임무가 위태로워졌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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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선중 (kims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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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케인 미 합참의장은 작전 성공 이후 회견에서 "잘 돌아가는 기계의 부품 하나만 고장 났어도 전체 임무가 위태로워졌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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