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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관영매체가 한중 두 나라의 산업사슬이 상호 보완적 구조로 반도체 분야의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계열의 영자신문 글로벌타임스는 사설에서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수출 규제로 중국은 자급자족을 가속화하고 한국 기업과 경쟁 구도가 형성됐지만 중국은 여전히 한국 반도체 수출의 최대 시장"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신문은 중국의 거대한 시장과 제조 생태계는 한국 기업의 사업 확장에 든든한 지원을 제공한다면서 시안 소재 삼성전자 낸드플래시 생산공장과 우시의 SK하이닉스 D램 공장, 다롄의 낸드플래시 공장 등을 언급했습니다.
이어 두 나라의 산업사슬은 상호 보완적 구조를 갖고있어 협력이 필수불가결하다면서 한국은 고성능 메모리칩과 첨단 소재 분야에서 선도적 역량을 가지고 있고, 중국은 독보적 산업 지원 시스템과 세계 최대 규모의 완제품 시장을 자랑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글로벌타임스는 또 중국에는 첨단 공정 기술과 글로벌 산업 전문지식에 대한 지속적인 접근이 기술 발전을 위해 필수적이라면서, 한국의 경우 글로벌 경쟁력과 생산 유연성 유지가 중국 시장의 입지와 긴밀하게 연결돼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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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류제웅 (jwryo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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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문은 중국의 거대한 시장과 제조 생태계는 한국 기업의 사업 확장에 든든한 지원을 제공한다면서 시안 소재 삼성전자 낸드플래시 생산공장과 우시의 SK하이닉스 D램 공장, 다롄의 낸드플래시 공장 등을 언급했습니다.
이어 두 나라의 산업사슬은 상호 보완적 구조를 갖고있어 협력이 필수불가결하다면서 한국은 고성능 메모리칩과 첨단 소재 분야에서 선도적 역량을 가지고 있고, 중국은 독보적 산업 지원 시스템과 세계 최대 규모의 완제품 시장을 자랑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글로벌타임스는 또 중국에는 첨단 공정 기술과 글로벌 산업 전문지식에 대한 지속적인 접근이 기술 발전을 위해 필수적이라면서, 한국의 경우 글로벌 경쟁력과 생산 유연성 유지가 중국 시장의 입지와 긴밀하게 연결돼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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