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 기대 이하 미국 고용 지표에 혼조 마감...다우·S&P 장중 사상 최고치

뉴욕 증시, 기대 이하 미국 고용 지표에 혼조 마감...다우·S&P 장중 사상 최고치

2026.01.08. 오전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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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지수와 다우존스 지수가 장중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미국의 고용 지표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뉴욕 증시 3대 지수는 혼조로 마감했습니다.

뉴욕 증권 거래소에서 우량주 위주의 다우존스 30 산업 평균 지수는 전장보다 0.94% 하락한 48,996.08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대형주 위주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 지수는 0.34% 밀린 6,920.93,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 종합 지수는 0.16% 상승한 23,584.28에 장을 마쳤습니다.

S&P 500 지수와 다우 지수는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AI, 인공지능 혁신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히 높아 기술주가 강세로 버텼지만, 미국의 고용 지표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자 전방위적으로 매물이 나오면서 시장은 숨 고르기 양상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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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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