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미국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축출한 것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
이탈리아 총리실은 멜로니 총리가 현지 시간 5일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와의 전화 통화에서 베네수엘라의 민주적이고 평화로운 정권 이양 전망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마두로 축출로 베네수엘라 국민에 새로운 희망의 장이 열렸다는 점에 공감하고, 국민이 민주주의와 법치의 원리를 다시 누릴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멜로니 총리는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공습한 직후에도 "마약 밀매를 조장하는 국가 안보 공격에 맞선 방어적 개입은 정당하다"고 두둔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조수현 (sj1029@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탈리아 총리실은 멜로니 총리가 현지 시간 5일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와의 전화 통화에서 베네수엘라의 민주적이고 평화로운 정권 이양 전망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마두로 축출로 베네수엘라 국민에 새로운 희망의 장이 열렸다는 점에 공감하고, 국민이 민주주의와 법치의 원리를 다시 누릴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멜로니 총리는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공습한 직후에도 "마약 밀매를 조장하는 국가 안보 공격에 맞선 방어적 개입은 정당하다"고 두둔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조수현 (sj1029@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