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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총리실은 가자지구 1단계 휴전의 지속적인 이행을 논의하기 위한 협상단을 이집트 카이로에 파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총리실은 협상단이 현지 시간 17일 출발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협상단은 안보내각 결정에 따라 2단계 휴전 협상에 관한 훈령을 추가로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와 관련해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현지 시간 17일 안보내각을 소집해 가자지구 2단계 휴전안에 관해 논의할 계획이라고 스티브 위트코프 미 백악관 중동 특사에게 통보했습니다.
YTN 김도원 (doh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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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협상단은 안보내각 결정에 따라 2단계 휴전 협상에 관한 훈령을 추가로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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