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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재가 제다이 역을 맡은 '스타워즈' 시리즈 '애콜라이트'의 시즌 2가 제작되지 않는다고 미국 매체 데드라인 등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애콜라이트가 스트리밍 플랫폼 디즈니플러스에서 방영을 마친 지 약 한 달 만에 나온 소식입니다.
이정재가 연기한 제다이 '마스터 솔'이 기존의 완벽한 이미지와 달리 입체적인 캐릭터로 그려진 점이 스타워즈 팬들의 폭넓은 호응을 끌어내지 못했다고 현지 매체 '버라이어티'는 분석했습니다.
또 성소수자 캐릭터를 그린 점, 주요 역할에 유색인종 배우들을 대거 캐스팅한 점도 일각의 반발을 일으킨 요인으로 지목됐습니다.
하지만 흥미로운 반전과 여러 인상적인 장면은 긍정적인 반응을 얻기도 했다며, 시즌 1이 아슬아슬한 상황으로 끝나고 시즌2의 여러 복선을 예고한 점을 고려하면 충격적인 소식이라고 버라이어티는 덧붙였습니다.
애콜라이트는 공개 뒤 닷새간 시청횟수 천100만 회를 기록하며 올해 디즈니플러스 초기 시청 최고 기록을 썼지만, 그 기세를 이어가지는 못했습니다.
애콜라이트 시리즈 제작에는 약 4년이 걸렸으며, 에피소드 8편 제작에 1억 8천만 달러, 우리 돈 약 2천397억여 원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애콜라이트는 1999년 개봉한 영화 '스타워즈: 보이지 않는 위험'보다 100년 앞선 공화국 시대 말기를 배경으로 평화를 수호하는 제다이 기사단의 이야기를 다뤘습니다.
YTN 김도원 (doh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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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가 연기한 제다이 '마스터 솔'이 기존의 완벽한 이미지와 달리 입체적인 캐릭터로 그려진 점이 스타워즈 팬들의 폭넓은 호응을 끌어내지 못했다고 현지 매체 '버라이어티'는 분석했습니다.
또 성소수자 캐릭터를 그린 점, 주요 역할에 유색인종 배우들을 대거 캐스팅한 점도 일각의 반발을 일으킨 요인으로 지목됐습니다.
하지만 흥미로운 반전과 여러 인상적인 장면은 긍정적인 반응을 얻기도 했다며, 시즌 1이 아슬아슬한 상황으로 끝나고 시즌2의 여러 복선을 예고한 점을 고려하면 충격적인 소식이라고 버라이어티는 덧붙였습니다.
애콜라이트는 공개 뒤 닷새간 시청횟수 천100만 회를 기록하며 올해 디즈니플러스 초기 시청 최고 기록을 썼지만, 그 기세를 이어가지는 못했습니다.
애콜라이트 시리즈 제작에는 약 4년이 걸렸으며, 에피소드 8편 제작에 1억 8천만 달러, 우리 돈 약 2천397억여 원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애콜라이트는 1999년 개봉한 영화 '스타워즈: 보이지 않는 위험'보다 100년 앞선 공화국 시대 말기를 배경으로 평화를 수호하는 제다이 기사단의 이야기를 다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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