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나쁜·이상한 늬우스] 영원한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좋은·나쁜·이상한 늬우스] 영원한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2024.06.22. 오전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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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25일,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미국 LA 그의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숨을 거뒀습니다.

마이클 잭슨은 6살인 1964년, 형제들로 구성된 '잭슨 파이브'에 리드 싱어로 팝계에 데뷔했습니다.

그의 음반 '스릴러'는 세계적으로 약 7,000만 장 이상 판매된 것으로 추정돼,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음반으로 기네스북에 올랐습니다.

그는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뒀을 뿐만 아니라 ‘브레이크 댄스’, ‘문워크’ 등 파격적인 춤을 선보이며, 작품성과 예술성까지도 인정받았습니다.

이후 마이클 잭슨은 솔로 가수 최초 대규모 월드투어까지 성공시키며 흑인이라는 인종 차별과 편견의 장벽을 허물고, 듣는 음악 시대를 넘어 '보는 음악'의 시대를 열었습니다.

'팝의 황제'라는 찬사 이면에 아동 성추행과 성형수술 부작용 등 말년의 굴곡도 적지 않았던 마이클 잭슨.

세상에 울려 퍼진 그의 노래와 춤과 공연은 팬들의 가슴에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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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송보현 (bo-hyeon11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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