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美백악관 "홍해 상선 공격 예멘반군 소행...배후에 이란"

실시간 주요뉴스

미국 백악관이 최근 중동 홍해에서 이뤄진 상선 등에 대한 공격이 예멘 후티 반군에 의해 이뤄졌으며, 그 배후에 이란이 있다고 지목했습니다.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브리핑에서 "공격이 예멘의 후티 반군에 의해 이뤄졌지만 이란이 전적으로 그 공격을 가능하게 했다고 믿을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미국은 동맹국 및 파트너 국가들과 이번 공격과 관련해 적절한 후속 조처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와 관련해 후티 반군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홍해와 아덴만을 연결하는 해협에서 이스라엘 선박 2척을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발표했습니다.




YTN 서봉국 (bksu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