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미국 정부는 위성 발사에 성공했다는 북한 주장에 대해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매슈 밀러 국무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정찰위성 발사에 성공했다는 북한의 주장이 맞는지 질문에 아직 미국 정부 내에서 평가가 진행 중이라며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사브리나 싱 국방부 부대변인도 브리핑에서 발사 자체는 확인할 수 있지만 발사의 성공 여부는 검증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싱 부대변인은 북한의 이번 발사에 러시아 기술이 사용됐는지 질문에 러시아 기술 이전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다고 답변했습니다.
북한이 우주발사체를 쏜 것은 확인했지만 러시아가 어떻게 관련돼 있는지에 대해서는 자세한 정보가 없다며 더 언급할 내용이 없다고 말을 줄였습니다.
YTN 권준기 (jk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매슈 밀러 국무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정찰위성 발사에 성공했다는 북한의 주장이 맞는지 질문에 아직 미국 정부 내에서 평가가 진행 중이라며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사브리나 싱 국방부 부대변인도 브리핑에서 발사 자체는 확인할 수 있지만 발사의 성공 여부는 검증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싱 부대변인은 북한의 이번 발사에 러시아 기술이 사용됐는지 질문에 러시아 기술 이전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다고 답변했습니다.
북한이 우주발사체를 쏜 것은 확인했지만 러시아가 어떻게 관련돼 있는지에 대해서는 자세한 정보가 없다며 더 언급할 내용이 없다고 말을 줄였습니다.
YTN 권준기 (jk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