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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 간 전쟁으로 지금까지 언론인 최소 21명이 숨졌다고 미국 CNN 방송,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국제언론단체 언론인보호위원회는 지난 7일 하마스의 이스라엘 기습 공격 이후 팔레스타인인, 이스라엘인, 레바논인 언론인이 각각 17명, 3명, 1명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친 언론인은 8명, 실종이나 구금된 것으로 보고된 언론인은 총 3명으로 집계됐다고 말했습니다.
숨진 언론인들 다수는 이스라엘이 집중 공습을 가하고 있는 하마스 통치 가자지구에서 발생했습니다.
YTN 류제웅 (jwryo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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