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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자민당 임원회의에서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와 관련해 일본 수산업자가 손해를 보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대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모테기 도시미쓰 자민당 간사장은 임원회의 뒤 기자회견을 열고 기시다 총리가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기시다 총리는 또 수산물의 소비 확대를 위해 국민적 대처도 진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기시다 총리는 어제 오염수 방류를 계기로 중국이 일본산 수산물을 전면 수입 금지한 데 따른 자국 수산 사업자 지원책을 이번 주 안에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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