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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다음 달 17일부터 미국을 방문해 다음 날 워싱턴 인근 미국 대통령 별장인 '캠프 데이비드'에서 열리는 한미일 정상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일본 정부가 밝혔습니다.
일본 정부 대변인 마쓰노 관방장관은 기자회견에서 한미일 정상은 회의에서 북한에 대한 대응과 함께 자유롭게 열린 국제질서의 유지 강화를 위한 의견을 나눌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방미 기간 기시다 총리가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의 해양 방류 계획에 대해 이해를 구할지를 묻는 질문에는 양국 간 정상회담과 전체 방문 일정은 현재 조율 중이라고 답했습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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