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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 요시히데 전 일본 총리가 윤석열 정부에서 한일 관계 개선 움직임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일한의원연맹 회장인 스가 전 총리는 아사히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스가 전 총리는 윤 대통령이 일본과의 관계를 중시하고 행동으로 보여준다며 과거 합의 등 국가 간 약속을 지킨다는 견지에서 냉정하게 판단한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윤 대통령은 도중에 신념을 바꿀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윤 정권에서 다시 한일 관계가 악화하는 방향으로 퇴보하지 않도록 관계를 강화해 나가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반면 문재인 정부가 2015년 발표된 한일 위안부 합의를 사실상 사문화한 데 대해 합의를 파기하는 듯한 언동을 계속한 것은 유감스럽다고 비판했습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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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윤 대통령은 도중에 신념을 바꿀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윤 정권에서 다시 한일 관계가 악화하는 방향으로 퇴보하지 않도록 관계를 강화해 나가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반면 문재인 정부가 2015년 발표된 한일 위안부 합의를 사실상 사문화한 데 대해 합의를 파기하는 듯한 언동을 계속한 것은 유감스럽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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