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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시다 내각 지지율이 다섯 달 만에 내림세로 돌아섰습니다.
일본 NHK 방송은 성인 천2백여 명을 조사한 결과 기시다 내각 지지율은 43%로, 지난달보다 3%포인트 내렸다고 보도했습니다.
기시다 내각 지지율은 지난 1월 33%에서 한일정상회담 성과 등에 힘입어 지난달 46%까지 넉 달 연속 올랐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들은 조기 중의원 해산과 총선거 관련 질문에 40%가 오는 2025년 10월 중의원 임기 만료까지 하지 않는 게 좋다고 답했습니다.
YTN 류재복 (jaebog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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