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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군 목숨 살린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 "총알 관통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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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스마트폰이 우크라이나 병사의 목숨을 구했단 소식이 온라인에서 알려지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틱톡에 올라온 이 영상은 군인이 총알을 막은 휴대폰을 보여주며 동료와 함께 "삼성 휴대폰 덕분에 살았다"라는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총알을 막은 스마트폰은 크게 파손되었지만, 제품을 관통하지는 않았습니다.

해당 모델은 '갤럭시S20 FE'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조회수 120만 회, '좋아요' 10만 개 이상을 받으며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편,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이 군인의 생명을 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지난해 4월에도 우크라이나 군인이 소지했던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이 러시아군의 총알을 막아낸 것으로 전해지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미영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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