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북한 수중 핵어뢰' 시험에 "불안정 초래 활동 우려"

미국, '북한 수중 핵어뢰' 시험에 "불안정 초래 활동 우려"

2023.03.25. 오전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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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방부는 북한이 수중 드론 형태의 '핵 어뢰' 폭발 시험을 진행했다고 공개한 것과 관련해 불안정을 초래하는 북한의 어떠한 활동에 대해서도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패트릭 라이더 국방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북한의 수중 핵 어뢰 폭발 시험에 대한 입장을 묻자 북한이 보도자료를 낸 것은 알고 있지만 추가로 제공할 정보는 없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일반론적으로 말하면 우리는 불안정을 초래하는 북한의 모든 활동을 관찰하면서 우려하고 있다며 북한 도발을 억제하고 지역의 안보와 안정을 유지하기 위해 동맹, 파트너 국가와 긴밀히 협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라이더 대변인은 종료된 한미연합연습 '자유의 방패'에 대한 평가에 대한 질문에는 현시점에 제공할 정보는 없다고 답했습니다.




YTN 권준기 (j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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