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더-뉴핵관] 싱하이밍 "중국, 내일부터 한국인 관광비자 발급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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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이더-뉴핵관] 싱하이밍 "중국, 내일부터 한국인 관광비자 발급 재개"

2023.03.14. 오전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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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대근 앵커
■ 출연 :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라이더]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중국의 최대 정치 행사인 양회가어 제 막을 내렸습니다. 시진핑 주석이 사상 첫 3연임을 확정한 가운데 중국 정부는 올해 경제 성장률을 역대 최저 수준인 5% 안팎으로 제시했습니다.

중국은 우리나라의 한 해 수출과 수입액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한중 관계에는 어떤 변화가 있을지도 관심인데요.

오늘 뉴스 핵심 관계자에서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 모시고 미중 갈등과 북핵 문제 등 다양한 한중 현안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대사님 안녕하세요?

[싱하이밍]
안녕하십니까? 시청자 여러분, 안녕들 하십니까.

[앵커]
저희 YTN에 2년 만에 나와주셨습니다. 지난번에 나오실 때는 마스크를 쓰고 나오셨었는데 오늘은 마스크 없이 이곳에 오실 때도 그렇게 편하게 오셨습니다.

한국과 인연이 많이 깊어서요. 시청자 여러분들도 많이 익숙하실 것 같아요. 인사말씀은 하셨지만 한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청자 여러분들께.

[싱하이밍]
제가 한국에 온 지는 3년 됐습니다. 한국에 처음 왔을 때 대사로 왔을 때 마스크 끼고 왔습니다. 지금 3년 만에 드디어 마스크 벗어놓고 같이 편하게 일을 할 수 있게 돼서 너무 기쁩니다. 또 이제부터 한국 국민들과 시청자님들하고 많이 만나고 많이 접촉하고 또 양국 관계 좋게 발전시키기 위해서 헌신하겠습니다.

[앵커]
감사합니다. 그 사이에 참 많은 일들이 있었고요. 오늘 하나하나 얘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중국에서 양회에서 만장일치로 시진핑 주석의 3연임이 확정 됐습니다. 그러면서 본격적으로 출항을 하게 됐는데 집권 3기를 맞은 시 주석의 국정운영 방향에 대해서는 어떻게 봐야 될까요?

[싱하이밍]
작년 10월달에 중국이 20차 당대회 했습니다. 아주 성공리에 끝났습니다. 중국이 미래의 청사진을 펼쳐놨습니다. 그것을 실천으로 관철하기 위해서 이번에 양회, 아주 성공리에 끝나고 또 중요한 의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한 3가지 정도는 볼 수 있겠습니다. 하나는 아까 말씀하신 시진핑 주석님은 만장일치로 군사위원회 주석으로 재선출됐습니다. 이건 주석님의 숭고한 희망을 또 보여주고 중국 인민들은, 우리 민족이 56개 있습니다. 주석님에 대한 그런 믿음을 충분히 보여줬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정부도 잘 출범했습니다. 아까 리창 총리도 나오셨지만 시진핑 주석님 계시니까 복잡한 정세 하에서도 우리는 계속해서 흔들림 없이 중국이 정책의 연속성 그리고 발전의 방향이 계속 갈 것으로 보장하게 됩니다. 새로운 정부를 출범해서 또 좋은 성과 거두지 않을까, 중국 국민들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5% 성장입니다. 5%는 지금 세계적으로 이 5%보다 5.8%도 많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지금 국제적으로. 그래서 우리 중국은 완전하고 좋은 성장해야 한다. 그걸 추구해서 일단 국제 정세도, 경제 정세도 계속 불안하니까 5%는 정해놨습니다. 1분기, 1월, 2월 이렇게 보고 그래서 좋은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렇게 가면 5%는 충분히 올해는 실행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 하나는 중국 경제는 이렇게 발전해서 세계 경제의 공헌도는 한 25%, 지금 할 것으로 평가하게 됩니다. 그래서 한국하고 관련해서 주변 나라, 세계적으로 다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중국은 보다 개혁개방해서 대내적으로는 우리 계속 개혁합니다. 이번에 정부개편안도 통과했습니다. 과학기술라든가 금융체제라든가 그런 거 다 통과했습니다. 또 하나는 우리는 대외 개방, 보다 크게 확대해서 세계적으로 많은 투자 유치를 할 겁니다. 작년에 한국 대중 투자는 64% 늘어났습니다. 돈은 거짓말하지 않습니다. 어디에 돈이 생긴 대로 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아주 잘했습니다. 이렇게 보시면 중국이 앞으로 갈 수 있다, 양회를 계기로 해서.

[앵커]
여러 의미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는데 또 언론에서 주목했던 부분 중의 하나가 이 양회 결과가 결국에 시진핑 주석의 영구 집권의 길을 열었다, 이런 평가를 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이 평가는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싱하이밍]
중국인민대표대회는 중국의 최고 권력기관입니다. 이번에 주석님을 만장일치로 선출했습니다. 그래서 5년 후에 그때 가서 국민들은 또 선출을 통해서 해야 하는 것인데 그러나 우리 시진핑 주석님은 중국에서 숭고한 열망을 가져오겠다는 거, 중국 국민들한테서 그런 신임을 많이 얻고 계신다. 주석님이 계시니까 중국은 잘될 것이다. 중국 국민들은 마음속에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사실입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이번 양회에서 주목됐던 것 중 하나가 중국 외교부의 기자회견이었는데 여기에서 한반도 관련 언급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리창 신임 총리 기자회견에서도 마찬가지였는데 이게 한국 패싱이냐, 아니면 한미공조를 견제하는 거냐, 이런 분석까지 나오더라고요. 어떻게 보셨어요?

[싱하이밍]
한반도는 중국의 이웃입니다. 한반도 정세에 대해서 중국은 관심이 많습니다. 한반도가 안정해야, 발전해야 중국에 도움이 됩니다. 그런 면에서 동시에 중국은 한반도의 남과 북하고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한반도의 평화를 정착시키고 대화를 통해서 좋은 결과를 얻는 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나 양회에서는 시간이 제한됩니다.

총리 기자회견도 외교부 장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해마다 다 다릅니다. 해마다 나오는 것이 다 다릅니다. 그래서 시간이 제한돼서 그렇게 나오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많이 이해해 주시고 저는 대사로서 적어도 계속 한국에서 홍보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국제관계 관련해서 얘기를 하고 있는데 여기서 또 주목되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미국의 반도체지원법입니다. 중국에 투자를 하면 안 된다, 이런 조건도 붙어 있는데 여기에 대한 중국의 입장은 어떻습니까?

[싱하이밍]
미국은 이런 걸 통해서 중국의 발전을 억제하려고, 탄압하려고 지금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1980년대, 미국은 자기 동맹국인 일본에 대해서도 같은 수법을 했습니다. 일본을 탄압해서 일본 반도체는, 반도체 산업이 내리고 그래서 그렇게 파산시켰습니다. 그래서 중국은 중국대로 발전해야 합니다. 국민들의 그렇게 열망이 있고 중국도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번에 우리 새로운 과학기술위원회도 창립해서 과학기술 발전 인력도 투입해서 그렇게 어쨌든 우리는 노력하겠습니다. 우리는 그런 거 있어도 우리는 계속 성공의 길로 걸어가겠습니다. 그런데 중한 간에 반도체는 협력을 지금까지는 아주 잘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반도체 수출시장이 주로는 중국에 있습니다. 중국도 한국하고 반도체 교류 이런 건 한국한테 반도체 투자도 있습니다. 계속 성공하고 있는데 그래서 그것을 이번 미국의 법으로 해서 영향을 안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의 많은 언론들은 미국의 보조금 세부사항, 그렇게 나왔는데 그것을 이거는 어떡하냐. 한국이 앞으로 반도체 산업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많이 걱정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우리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한국하고 서로 이해하면서 잘 협력했으면 하는 것입니다.

[앵커]
반도체 산업과 관련해서 이제 한국과 중국 사이에 협력관계가 있는 만큼 앞으로 미국의 반도체 지원법의 영향을 받는 부분에 대해서 좀 고민하고 해법을 찾았으면 좋겠다, 이런 취지로 이해가 되는데요. 관련해서 이것도 여쭤보겠습니다. 미국과 일본, 호주, 인도가 참여하는 안보협의체 쿼드와 또 한국의 협력 강화에 속도가 붙을 것이다, 이런 전망도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싱하이밍]
쿼드는 중국을 겨냥해서 하는 집단이라면 그 사람들은 이렇게 하면 우리는 찬동을 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쿼드가 성립될 때 미국, 그때는 안보보좌관께서 이거 중국 때문에 만든 것이다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자제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지역에서 각 나라들이 협력해서 지역이 평화적으로 발전적으로 번영적으로 가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은 발전 이니셔티브, 안전 이니셔티브를 재창했습니다.

그렇게 하면 아마 세계평화도 되고 안전도 되고 화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중국은 베이징에서 이란하고 사우디 같이 해서 회담했습니다. 두 나라는 복교시켰습니다. 원래는 수교에서 단교했는데 한동안은 아주 불편한 사이였는데 중국이 중재해서 이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지역 평화에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닌가. 그런 쪽으로 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쿼드가 중국을 겨냥하면 우리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만약 하면 우리는 반대할 수밖에 없다.

[앵커]
그 말씀은 한국이 협력을 강화하는 것과 관련해서도 그런 입장을 갖고 계시다고 봐도 될까요?

[싱하이밍]
어떻든 간에 한국이 중국의 입장을 배려해 줬으면 우리는 고맙죠. 한국은 중국의 가까운 이웃이니까 그런 면에서 중국의 입장을 고려해서 많이 배려해 줬으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오늘 또 방금 전에 나온 기사가 있어서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호주가 미국으로부터 핵추진 잠수함 5척을 구매하기로 했다, 이런 소식이 조금 전에 전해졌는데 호주의 경우에는 쿼드, 안보협의체, 쿼드에 들어가 있기도 하지만 또 미국 영국 호주 안보체 오커스에도 속해 있는 그런 국가이기도 합니다. 이 상황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싱하이밍]
두 가지로 볼 수 있겠습니다. 하나는 군사적으로, 군사강화적으로 가면 지역 안보에 도움이 되는가, 안 되는가 하는 문제고 또 하나는 NPT입니다. 국제적으로 NPT가 있습니다. 그래서 NPT에 맞는지 안 맞는지 그것도 좀 지켜봐야겠습니다. 그런 건 다 감안하셔서 지역의 평화, 안정, 발전, 번영에 도움이 돼야 한다 하는 것입니다.

[앵커]
그러면 한중 관계 관련해서도 얘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윤석열 정부가 출범 1년이 지났는데요. 미중 갈등 속에 한중 관계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1년 동안 양국 관계는 어떻게 평가하고 계신가요?

[싱하이밍]
작년 3월달에 윤석열 대통령이 당선됐습니다. 당일에 시진핑 주석은 축전을 보내왔습니다. 그후에는 작년 11월달에 두 정상님께서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뵀습니다. 만나서 양국 관계의 발전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우리는 그대로 잘 정리해서 펼쳐나가면 되는 것인데 그렇게 우리는 노력하겠습니다. 작년에 가장 중요한 것은 두 나라의 무역액은 3623억 불입니다. 이렇게 아주 어마어마한 수량입니다. 이것은 한국이 처음으로 일본을 능가해서 중국이 제2 무역파트너가 되겠습니다.

물론 중국이 한국이 1위 되는 무역 파트너가 된 지는 오래됐습니다. 한 몇 년 됐습니다. 9년인지, 그렇게 됐습니다. 그렇게 됐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세계 경제의 불안정 속에서 얻은 성과입니다. 아주 대단합니다. 서로 투자도 직접투자는 1000억 불. 간접투자 합치면 2500억 불,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서로의 경제 관련도는 대단히 깊습니다. 중한관계는 말은 30년 이상 수교라고 하지만 사실 수천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왕하면서 그렇게 우리의 이사갈 수 없는 이웃입니다. 이사가겠습니까?

그리고 또 아까 말씀하신 내용은 협력하는 파트너입니다. 지금도 걱정스러운 일도 조금 있기는 있지만 제3자, 아까도 얘기했지만 국민 감정도 있기는 있지만 내가 보기에는 사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우리는 좋은 점을 서로 존중하고 서로 핵심적인 이익을 조금 배려해 주고 상생적으로 하는 협력을 확대시키고 그다음에 동시에 구동존이, 그냥 놔두거나 조금 줄이거나 그런 식으로 가면 되지 않을까. 앞으로 그런 방향으로 가면 저는 양국 관계가 계속 발전할 수 있도록 그렇게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앵커]
대사님께서 제3자 배상 해법과 관련해서 언급을 해 주셔서 이 부분도 같이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 강제동원 배상 문제에 대해서 한국 정부가 해법을 발표했고요. 한일 정상회담을 앞두고 있는데 일본의 경우에는 강제동원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 중국 외교부에서도 일본이 실제적 행동으로 참여를 보여줘야 된다, 이렇게 밝혔습니다. 이건 어떤 의미로 받아들여야 될까요?

[싱하이밍]
한일 관계 개선은 지역 평화, 발전, 안정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우리의 희망입니다. 그러나 일본은 한국, 중국을 비롯해서 우리 주변 나라에게 큰 죄를 지었습니다. 그건 100년도 지나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일본이 그 죄를 인정하고 사죄하고 그렇게 해 줘야 하지 않을까. 우리는 피해자입니다. 피해자들은 그렇게 기대하는데 지금은 일본이 진짜 그런 마음이, 진심이 그렇게 있는지는 우리는 아직 살펴봐야 하겠습니다.

또 하나 제가 짚고 싶은 것은 지금 폐오염수 문제도 있습니다. 폐오염수는 이건 이십 몇 년간 계속 바다에 방류하게 됩니다. 만약 하면 그렇게 바다에 대한 환경, 그리고 우리 주변 나라에 대한 오염 환경. 어떤 영향을 미치겠는지 우리도 잘 모릅니다. 그러니까 일본이 보다 책임적으로 또 과학적으로 그렇게 정리해서 나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대사님, 코로나19 방역 조치 관련해서는 지금 변화의 조짐이 있는지 이거 간단히 한말씀만 부탁드릴게요. 이거 변화할 수 있습니까? 해제 가능성 있습니까?

[싱하이밍]
지금 좋은 소식 하나 드리겠습니다. 내일부터 중국 관광비자도 발급하게 됩니다. 그래서 내가 여기서 이야기하면 20분 후에 우리 대사관에서 공지사항 나올 겁니다. 그래서 지금 코로나 이전의 비자발급하는 절차적으로 가게 됩니다. 중한 간에 어떻든 간에 인적 교류는 해야 합니다. 많이 교류하고 많이 접촉하고 그렇게 하는 것이 계속 마음을 통하게 하고 조금 더 멀어지는 것도 좁히고 그렇게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것인데 그것을 위해서 주한 중국대사관은계속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앵커]
아직은 중국에서 관광비자 발급이 제한되어 있고 입국 전 PCR 검사 의무가 남아 있는 상황인데 이 조치가 해제된다고 보면 되는 겁니까?

[싱하이밍]
오늘 내가 말씀드린 것은 한국인들이 중국에 가는 관광비자는 내일부터 발급하게 됩니다.

[앵커]
한국에서 중국에 갈 때 관광비자를...

[싱하이밍]
그전에는 비즈니스 비자, 외교부 비자, 여러 가지 있었는데 또 공부 비자, 유학비자 이렇게 했는데 관광비자는 내일 할 수 있게 됩니다.

[앵커]
관광비자가 내일부터 정상적으로 발급된다는 말씀이셨습니다. 알겠습니다.

지금 한중 관계 관련해서 여러 가지 얘기를 나눴습니다. 싱하이밍 중국 주한중국대사와 말씀나눴습니다.

대사님, 2년 만에 뵀는데요. 오늘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싱하이밍]
고맙습니다, 앵커님. 시청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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