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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 HIMARS(고속기동 포병 로켓 시스템)은 우크라이나 전쟁의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을까?

실시간 주요뉴스

-화면제공: Pavlo Narozhnyy

-2022. 6. 24 우크라이나의 비공개 위치에서 발사되는 로켓

-다음날 우크라이나 국방부가 공개한 영상

-미국이 지원한 장거리 무기 HIMARS를 발사하는 우크라이나 군인 High Mobility Artillery Rocket System

-목표 지점은 불분명

-2022. 6. 1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지원 계획을 설명하는 콜린 칼 미 국방성 정책차관

-7억 달러 상당의 무기 중 최대 관심은

-High Mobility Artillery Rocket System HIMARS 고속기동 포병 로켓 시스템

-콜린 차관이 덧붙인 말

-콜린 칼 / 미 국방부 정책차관

"시스템 사용 방법을 훈련하는데 대략 3주가 걸립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영토를 공격하기 위해 이 무기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러시아의 반응은...

-드미트리 페스코프 / 러시아 크렘린궁 대변인 (6월 1일 발표)

"우리는 미국이 의도적으로 그리고 부지런히 불에 기름을 붓고 있다고 봅니다"

-일본 도쿄 인근 기사라즈 기지 (2022. 6. 16)

-그런데 우크라이나가 원한 건 HIMARS가 아니었다

-HIMARS보다 더 멀리 쏠 수 있는 무기를 원했는데

-필리핀 카파스 타를락 (2016. 10. 10)

-러시아를 공격할까 우려해 HIMARS 지원 결정

-2022. 6. 17 영국-우크라이나 정상 공동 기자회견

-우크라이나가 원하는 무기를 지원해 주기로 한 영국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 우크라이나 대통령

"우리의 군사적 요구 사항을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중화기 지원 확대 필요성에 관해 대화를 나눴습니다.

-한미연합사격훈련 (2015. 3. 26)

-영국이 우크라이나에 지원하기로 한 M270 다연장로켓포(MLRS)

-미국이 개발해 걸프전 때 사용한 무기로 이라크군이 강철비라는 별명을 붙임

-사거리 300km 미사일도 발사할 수 있지만 우크라이나엔 최대 사거리 80km 로켓만 지원

-2017. 9. 20 미국 본토에서 한국으로 날아온 미군 수송기

-미군 제18 야전포병여단의 주력 무기 수송 중

-미국에서 싣고 온 무기는...

-HIMARS 2대

-무겁고 큰 M270의 단점을 개선해 C-130 수송기로 2대까지 수송 가능

-궤도형인 M270과 달리 차륜형이라 기동성이 매우 뛰어남

-M270에 비해 사거리는 짧지만

-돈바스 전투에서 러시아군에 대응하기엔 충분한 사거리

-HIMARS를 받은 뒤 우크라이나 국방부 장관이 SNS에 올린 글

-"모스크바 점령군들에게 이번 여름은 아주 뜨거울 것이다"

-우크라이나의 소망대로 HIMARS는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을까?

-구성 방병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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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방병삼 (bangbs@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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