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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이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를 만나 핵무기 보유와 사용에 대한 강력한 반대 뜻을 다시 한번 밝혔습니다.
교황청 관영 매체 바티칸 뉴스는 교황이 현지 시각으로 4일 오전 바티칸을 방문한 기시다 총리를 약 25분간 접견해 이 같은 의견을 전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교황은 2019년 일본 방문 때 원폭 피해 도시인 히로시마·나가사키를 찾아 이제 핵무기를 내려놓자고 호소하고 '핵무기 금지 조약'에 지지를 표명하는 등 2013년 즉위 이후 일관된 입장을 유지해 왔습니다.
YTN 이종수 (js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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