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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한미일 3국 외교 장관이 공동으로 타이완 해협의 평화와 안정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에 대해, 말을 삼가고 행동을 자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중국 외교부 대변인실은 지난 12일 하와이에서 발표된 한미일 외교 장관 공동 성명에, 타이완 해협의 평화와 안정 유지의 중요성이 명시된 것과 관련한 입장을 묻는 YTN의 질문에 대해 이같이 답변했습니다.
중국 외교부는 유관 국가들이 '하나의 중국' 원칙을 준수하고 타이완 문제에 대한 언행을 삼가고 자제함으로써 대중 관계와 타이완 해협의 평화와 안전에 손해가 되지 않도록 하라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미국을 비롯한 개별 국가들이 타이완의 독립 활동을 제멋대로 지지하고 있어 타이완 해협의 긴장에 대해 분명한 책임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중국 외교부는 특히 타이완 집권 민진당이 '하나의 중국' 원칙을 거부하고 완고하게 타이완 독립이라는 분열 활동을 하는 것이 현재 타이완 해협에 대한 최대의 위협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중국 외교부는 또 타이완은 중국 영토의 일부이고 하나의 중국 원칙은 공인된 국제관계의 준칙이라고 주장했습니다.
YTN 강성웅 (swka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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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외교부는 유관 국가들이 '하나의 중국' 원칙을 준수하고 타이완 문제에 대한 언행을 삼가고 자제함으로써 대중 관계와 타이완 해협의 평화와 안전에 손해가 되지 않도록 하라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미국을 비롯한 개별 국가들이 타이완의 독립 활동을 제멋대로 지지하고 있어 타이완 해협의 긴장에 대해 분명한 책임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중국 외교부는 특히 타이완 집권 민진당이 '하나의 중국' 원칙을 거부하고 완고하게 타이완 독립이라는 분열 활동을 하는 것이 현재 타이완 해협에 대한 최대의 위협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중국 외교부는 또 타이완은 중국 영토의 일부이고 하나의 중국 원칙은 공인된 국제관계의 준칙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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