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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카니발, 오미크론 유행으로 퍼레이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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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카니발, 오미크론 유행으로 퍼레이드 연기
브라질에서 오미크론 유행으로 확진자가 폭증하며 카니발 축제 규모가 축소됐습니다.

브라질 현지 매체들은 현지 시각 21일 상파울루 시장과 리우데자네이루 시장이 화상회의를 열고 카니발 축제 기간 삼바 전용 경기장에서 벌어지는 삼바 퍼레이드 경연을 오는 4월 말로 연기하기로 했다고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이에 따라 브라질의 대표적인 카니발 축제는 코로나19 때문에 지난해 온라인 행사와 조명 쇼로 대체된 데 이어 2년 연속 파행이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YTN 이종수 (js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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