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숄츠 독일 총리 내정자 "대중 정책 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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숄츠 독일 총리 내정자 "대중 정책 숙고"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 내정자는 미국의 베이징 동계올림픽 외교적 보이콧에 동참할 것이냐는 질문에 "대중 정책을 유럽, 그리고 전 세계 파트너들과 숙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숄츠 내정자는 현지 시간 7일 독일의 새 연립정부 협약에 서명한 뒤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향후 대외정책과 관련해서는 "전 정부가 세운 목표의 연장선상에서 강하고 자주적인 유럽연합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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