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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시다 日 총리 "외교적 보이콧, 국익 관점에서 판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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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베이징 올림픽 외교적 보이콧에 대해 올림픽과 일본 외교에서의 의미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국익의 관점에서 스스로 판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하야시 요시마사 외무장관도 적절한 시기에 제반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반 사정에 인권 문제가 포함되느냐는 질문에는 자유와 기본 인권의 존중, 그리고 법의 지배가 중국에서도 보장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답해 인권 문제도 고려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YTN 호준석 (junes@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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