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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건 외교부 제1차관과 웬디 셔먼 미 국무부 부장관이 워싱턴에서 회담을 갖고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공동의 약속과 북한 문제를 논의했다고 미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종전 선언에 대한 논의도 있었을 것으로 보이지만 미 국무부는 이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미 국무부는 양측이 한미 동맹이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보,번영의 핵심축임을 재확인했으며, 한미일 협력이 21세기의 글로벌 현안에 대응하는데 필수적임을 강조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호준석 (junes@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종전 선언에 대한 논의도 있었을 것으로 보이지만 미 국무부는 이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미 국무부는 양측이 한미 동맹이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보,번영의 핵심축임을 재확인했으며, 한미일 협력이 21세기의 글로벌 현안에 대응하는데 필수적임을 강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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